2026년 하반기 R&D 5월 신규공고 일정
2026년 정부 R&D 사업은 상반기 1월 공고 → 4월 협약 마무리 사이클이 종료되고, 5월부터 하반기 신규과제 공고가 본격 시작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 통합공고문 기준 창업성장기술개발(디딤돌/전략형),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 스케일업팁스, 민관공동기술사업화 등 주요 사업이 5월 중순부터 순차 공고될 예정입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2026년 하반기 신규과제부터 주요 R&D 사업 예산의 50% 이상을 비수도권 기업에 의무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중기부는 균형발전 정책 강화 차원에서 비수도권 의무 배정 비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왔으며, 2026년 하반기에는 50% 라인을 명문화했습니다. 수도권 기업 입장에서는 사실상 경쟁률이 2배 이상 높아지는 셈이므로 공고 시점부터 차별화된 대응 전략이 필수적입니다.
비수도권 가점 제도와 적용 사업
비수도권 가점이 우선 적용되는 대표 사업은 스케일업팁스(가점 2~3점), 민관공동기술사업화(가점 3점), 창업성장기술개발 디딤돌·전략형(가점 2점) 등입니다. 이외에도 모든 중기부 R&D 사업에서 비수도권 기업에는 평가 총점의 2~5%를 가산점으로 부여합니다.
비수도권 여부 판단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도권 기업의 경우 비수도권 기업과의 컨소시엄 구성을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비수도권 기업이 주관기관, 수도권 기업이 참여기관으로 참여하면 사업 전체가 비수도권 가점 대상으로 인정됩니다. 이때 비수도권 주관기관의 사업비 비중을 50% 이상으로 설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5월 공고 대비 사전 준비 체크리스트
공고 후 신청 마감까지 통상 3~4주에 불과하므로 사전 준비가 합격을 좌우합니다.
1. 자격 요건 점검
2. 기술성숙도(TRL) 진단
3. 사업계획서 핵심 4요소
4. 주관기관 가산점 항목
KITIM 컨설팅 연계 포인트
KITIM은 5월 공고 대응을 위해 다음과 같은 전 단계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2026년 하반기 R&D 사업은 비수도권 50% 의무 배정으로 게임의 룰이 바뀌었습니다. 공고 전 4~6주가 골든타임입니다. 자격 요건·TRL 진단·컨소시엄 전략 수립을 미리 마쳐야 5월 공고 즉시 대응이 가능합니다. KITIM 전문가 그룹과 무료 상담을 통해 귀사에 최적화된 R&D 사업 매칭과 합격 전략을 설계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