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UP 전략 개요 (2026.3.24 발표)
2026년 3월 24일, 보건복지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제약바이오 벤처 육성을 위한 '4UP 전략'을 공동 발표했습니다. 이는 K-블록버스터 신약 창출을 위한 정부 차원의 통합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4UP의 4축 구조
스케일업(Scale-Up): 매출 100억 원 이상 중견 바이오 기업 육성, 5년간 50개사 목표스피드업(Speed-Up): 임상시험·인허가 단계 집중 지원으로 사업화 기간 30% 단축레벨업(Level-Up): 기술 성숙도(TRL) 단계별 맞춤 R&D 지원, 진흥원·중진공 협업시너지업(Synergy-Up): 부처 간 칸막이 해소, 통합 플랫폼 구축복지부와 중기부의 신규 협업 프로그램으로 연간 약 4,200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며, K-블록버스터 신약 창출을 위한 단계별 지원 공백 해소가 핵심입니다.
2. 단계별 지원 공백 해소 전략
창업·초기 단계: K-Startup·진흥원 통합 신청 시스템
기존에는 창업 초기 바이오 기업이 K-Startup(중기부)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복지부) 사업을 각각 별도로 신청해야 했으나, 2026년 6월부터 통합 신청 시스템이 가동됩니다. 한 번의 신청으로 양 부처 사업에 동시 접수가 가능하며, 평가 자료도 공유됩니다.
통합 신청 사업: 창업 후 3년 이내 바이오 벤처 대상 (시드~프리A 단계)지원 규모: 기업당 최대 5억 원 (2년 분할 지원)평가 가속화: 기존 4개월 → 2개월로 단축성장기: AI 활용 벤처-제약사 공동 R&D 사업
중견 제약사와 AI 기반 바이오 벤처를 매칭하여 공동 R&D를 수행하는 신규 사업이 신설됩니다.
매칭 규모: 연간 30개 컨소시엄 선정지원 금액: 컨소시엄당 최대 20억 원 (3년)분야: AI 신약 개발, 디지털 치료제, 바이오 데이터 분석민간 매칭: 제약사 50% 이상 매칭 의무글로벌화: 'K-바이오 기술사업화 함께달리기'
해외 진출을 위한 통합 패키지 사업으로, 기술이전·해외 임상·현지 법인 설립을 단계별로 지원합니다.
글로벌 라이선싱 협상 자문 (KOTRA·진흥원 협업)FDA·EMA 인허가 컨설팅 비용 최대 3억 원 지원보스턴·샌디에이고 글로벌 거점 입주 지원3. 중소 바이오기업의 활용 시나리오
AI 공동 R&D 매칭 신청 절차
사전 준비: AI 기술력·임상 데이터 보유 현황 정리매칭 등록: 진흥원 매칭 플랫폼에 기업 프로필 등록제약사 컨택: 관심 제약사와 1:1 미팅 (정부 주관 매칭 행사 연 4회)사업계획서 공동 작성: 기술 검증·시장성 분석 포함선정 평가: 기술성 60%, 사업성 40% 비중통합 신청 시스템 활용 포인트
공통 자료 일원화: 사업자등록증·재무제표·기술자료 한 번만 제출교차 평가 회피: 동일 사업 중복 수혜 방지를 위한 사전 체크컨설팅 활용: 어느 부처 사업이 적합한지 사전 진단 필수사업화 인프라 연계 방법
GMP 시설: 오송·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시설 우선 사용권비임상 CRO: 안전성평가연구소(KIT) 바우처 최대 5천만 원임상 CRO: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KoNECT) 컨설팅 무료 지원4. KITIM 컨설팅 연계
KITIM은 제약바이오 벤처가 4UP 전략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음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4UP 단계별 지원사업 매칭 컨설팅: 기업 성장 단계 진단 후 최적 사업 추천사업계획서·기술사업화 전략 수립: AI 공동 R&D, 글로벌 진출 사업 전용 템플릿 활용정부 R&D 과제 기획 자문: TRL 단계별 R&D 로드맵 설계, 평가 대응 전략부처 협업 사업 통합 신청 지원: 복지부·중기부 동시 신청 자료 일원화4UP 전략은 2026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만큼, 빠른 대응이 경쟁력입니다. KITIM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제약바이오 벤처의 다음 도약을 준비하세요. 무료 기업진단을 통해 귀사에 적합한 4UP 사업과 매칭 전략을 제안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