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핵심 정보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추진하는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수출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표 패키지 사업입니다. 2026년에는 약 400개사를 신규 선정하며, 누적 1,000개사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단계로 진행됩니다.
일반 수출지원사업과 무엇이 다른가
글로벌강소기업 1000+는 단일 사업이 아닌 수출·금융·R&D 3대 영역 통합 패키지입니다.
1. 수출 마케팅 우대 (50~70% 비용 지원)
2. 금융 우대
3. R&D 및 후속 사업 가점
선정 평가에서 가산점을 받는 5가지 요소
1. 수출 성장률 및 신규 수출국 확보 실적
최근 3년 수출 성장률(연평균 10% 이상)과 신규 수출국 진출 실적이 핵심 지표입니다. 단일국가 의존도 70% 이하가 유리합니다.
2. 자체 브랜드/IP 보유
OEM/ODM 비중이 50% 미만이고, 자체 브랜드 매출 비중 30% 이상일 때 가산점을 받습니다. 국내외 상표권·특허권 보유 시 추가 가점.
3. 기업부설연구소 보유 및 R&D 투자 비중
매출 대비 R&D 투자 3% 이상, 기업부설연구소 등록 필수. 연구원 5명 이상 시 우대.
4. ESG·인증 보유
ISO 9001/14001, ISO 45001, ESG 평가등급 B 이상, CE·FCC·FDA 등 해외규격인증 보유 시 가점.
5. 해외 거점·글로벌 파트너십
해외 지사·법인·대리점 보유, 글로벌 기업과의 MOU·공급계약 체결 실적이 결정적입니다.
신청서 작성 실전 체크리스트
수출 실적 산정 기준
글로벌 진출 전략 서술 핵심 포인트
3년 수출 목표 설정 방법
현재 수출액 대비 연평균 30~50% 성장이 가장 평가받기 좋은 구간입니다. 100% 이상 비현실적 목표는 오히려 감점 요인.
KITIM 컨설팅 활용법
KITIM은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신청·선정·후속 연계까지 원스톱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2026년 신청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선정 후 3년간 약 5~10억 원 규모의 통합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사전 준비가 합격을 가릅니다. KITIM 전문 컨설턴트와의 무료 상담을 통해 귀사의 선정 가능성을 진단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