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R&D 첫걸음 기업연구소 지원사업이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이 주관하는 R&D 첫걸음 기업연구소 지원사업은 자체 연구개발 역량을 갖추지 못한 중소기업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첫 R&D 과제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에는 사업 규모가 전년 대비 약 20% 확대되어 더 많은 기업에 기회가 열렸습니다.
지원 대상 및 자격 요건
업력 3년 이상 중소기업으로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 미보유 기업최근 3년간 정부 R&D 과제 수행 이력이 없는 기업 (R&D 첫걸음 취지)제조업, 지식서비스업 등 기술 기반 업종 영위 기업비수도권 소재 기업은 가점 2점 적용 (2026년 신규 도입)지원 규모 및 조건
과제당 최대 1억 원 (정부출연금 기준), 총 사업비 대비 정부 지원 비율 75% 이내기업 현금 부담금 10% 이상 필수 (나머지 현물 가능)수행 기간: 12개월 이내2026년 총 지원 예산: 약 500억 원, 예상 선정 기업 수 500개 내외신청 절차 및 일정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 통해 기업부설연구소 사전 인정 또는 설립 계획 수립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SMTECH) 회원가입 및 기업 정보 등록사업계획서 온라인 접수 (3월 공고 기준 접수 마감: 4월 중순 예정)서면평가 → 발표평가 → 최종 선정 통보 (약 2~3개월 소요)선정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전략
연구소 설립 로드맵 구체화: 연구 인력 확보 계획, 연구 시설 투자 계획을 사업계획서에 명확히 기술기술 개발 목표의 사업화 연계: 단순 기술 개발이 아닌 매출 증대, 신규 시장 진출 등 구체적 사업화 계획 제시비수도권 가점 활용: 지방 소재 기업은 가점 2점이 당락을 좌우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본사 소재지 확인기존 R&D 이력 없음을 강점으로 전환: 그동안 자체 개발로 축적한 현장 기술력을 부각하고, 정부 지원을 통한 체계적 R&D 전환 의지 강조주의사항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은 과제 선정 후 협약 시점까지 완료해야 하므로 KOITA 인정 절차를 미리 착수해야 합니다동일 기업이 다른 TIPA 과제와 중복 신청 불가하므로 사업 간 우선순위를 사전에 결정해야 합니다연구책임자(과제 PM)의 전문성이 평가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적합한 인력 배치가 필수입니다KITIM은 기업연구소 설립 컨설팅부터 R&D 사업계획서 작성, 발표평가 코칭까지 R&D 첫걸음 사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기업연구소 설립과 첫 R&D 과제 도전을 검토 중이시라면, KITIM 전문 컨설턴트에게 무료 상담을 신청하세요.